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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날짜 조회 수
2000 들공부 후집[79장/정욕과 의식은 마음 속에 머무는 도둑이다] 2010.10.05 423
1999 들공부 후집[78장/무욕의 마음을 보물로 여긴 것은 세속을 초월하고 싶음이다] 2010.10.05 360
1998 들공부 후집[77장/관棺 뚜껑을 덮을 때에야 재물이 소용없음을 알게 된다.] 2010.10.05 345
1997 들공부 후집[76장/오랫동안 엎드려 있던 새는 반드시 높이 날 수 있다.] 2010.10.05 344
1996 들공부 후집[75장/속과를 떠난 맑은 취흥(醉興)은 경호(鏡湖) 호숫가에 있다.] 2010.10.04 464
1995 들공부 후집[74장/마음 속에 한 가닥의 물욕도 없다면 그것은 무無와 같다.] 2010.10.04 506
1994 들공부 후집[73장/물욕에 속박당하면 내 인생이 한없이 슬퍼진다.] 2010.10.04 386
1993 들공부 후집[72장/세상사를 두고 호랑이처럼 으르렁대며 싸우지 말라] 2010.10.04 373
1992 들공부 후집[71장/뗏목을 올라탈 때 뗏목에서 내릴 일을 먼저 생각하라.] 2010.10.04 324
1991 들공부 후집[70장/아아, 이 세상에 나방의 흉내를 내지 않는 자는 누구인가!] 2010.10.01 509
1990 들공부 후집[68장/물고기는 물 속을 헤엄치면서도 물을 잊고 산다.] 2010.10.01 323
1989 들공부 후집[67장/선비도 문득 서민이 편안하게 지내는 것을 보고 부러워한다] 2010.10.01 373
1988 들공부 후집[66장/마음에 풍파가 일지 않으면 그곳이 곧 청산이다] 2010.10.01 438
1987 들공부 후집[65장/골짜기를 메우기는 쉽지만 사람 마음을 채우기는 어렵다] 2010.10.01 323
1986 들공부 후집[54장/소나무 숲의 이슬로 주묵朱墨을 간다] 2010.09.16 478
1985 들공부 후집[53장/가진 것이 많은 자는 그만큼 잃는 것도 많아진다] 2010.09.16 410
1984 들공부 후집[52장/욕심이 가득차 있으면 차디찬 연못에서 물이 끓는 듯한다.] 2010.09.16 436
1983 들공부 후집[51장/새 울고 꽃 피거든 그것이 곧 그대로의 진실임을 알라.] 2010.09.16 453
1982 들공부 후집[50장/꽃이거나 잡초이거나 그 천성은 같은 것이다.] 2010.09.16 329
1981 들공부 후집[125장/정신과 육체를 맑게 지켜라.] 2010.11.17 531
1980 들공부 후집[123장/인위적이지 않은 것이 좋다.] 2010.11.17 394
1979 들공부 후집[122장/꽃이든 술이든 지나치면 추악하다] 2010.11.14 411
1978 들공부 후집[121장/사람은 스스로 고해를 만든다.] 2010.11.14 372
1977 들공부 후집[11장/잎이 지면 뿌리에서 싹이 돋는다.] 2010.11.05 465
1976 들공부 후집[114장/마음이 좁으면 터럭 하나도 수레바퀴와 같다.] 2010.11.05 609
1975 들공부 후집[113장/높은 곳에 오르면 마음이 넓어진다.] 2010.11.05 445
1974 들공부 후집[112장/고요한 밤에 종소리를 들으면 그 울림이 더욱 맑게 들린다.] 2010.11.05 407
1973 들공부 후집[110장/꾸미는 마음이 없어지면 마음속에서 청풍명월의 취흥이 인다.] 2010.11.03 387
1972 들공부 후집[109장 물방울이 떨어져 바위를 뚫는다.] 2010.11.03 471
1971 들공부 후집[108장/행복과 불행의 경계는 모두 마음의 작용이 만들어낸다.] 2010.10.30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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