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들공부

勞心焦思

코딱지2009.04.09 14:26조회 수 640추천 수 63댓글 0

    • 글자 크기
┌ 구절양장(九折羊腸) : 아홉 번 꼬부라진 양의 창자라는 뜻으로, 꼬불꼬불하며
│   험한 산길을 이르는 말
│   - 깊은 산속 계곡을 따라 난 그 길은 그야말로 구절양장이었다

├ 구절양장九折羊腸같이 복잡하고 험난했던
│→ 구불구불 어지럽고 거칠었던
│→ 구비구비 힘들고 거칠었던
└ …
출처 : '고사성어'보다 좋은 우리 '상말' (8) 노심초사 - 오마이뉴스


┌ 기왕지사(旣往之事) : 이미 지나간 일
│   - 기왕지사는 되도록 빨리 잊어버리는 것이 좋을 때도 있어 /
│     기왕지사는 기왕지사고 이제부터라도 잘하도록 하자 /
│     일이야 기왕지사 그렇게 된 건데

├ 기왕지사 붉히는 것
│→ 어차피 붉히는 것
│→ 이렇게 붉히는 것
│→ 그래, 붉히는 것
└ …


출처 : '고사성어'보다 좋은 우리 '상말' (8) 노심초사 - 오마이뉴스



┌ 노심초사하던 어머니는

│→ 마음을 태우던 어머니는
│→ 바늘방석이던 어머니는
│→ 안절부절이던 어머니는
│→ 걱정 가득이던 어머니는
└ …


출처 : '고사성어'보다 좋은 우리 '상말' (8) 노심초사 - 오마이뉴스

[勞心焦思] <명사> 애써서 속을 태움. 노심초사-하다 <자동사><여불규칙활용>



勞心焦思
독음 : 노심초사
훈음 : 勞 ⓐ일할 로 ⓑ위로할 로
心 마음 심
焦 ⓐ그스를 초 ⓑ가마솥 추
思 ⓐ생각할 사 ⓑ생각 사 ⓒ수염많을 새



뜻풀이
근심하면서 속을 태우는 것.



[노ː―][老婆心] <명사> 남의 일을 필요 이상으로 걱정하는 마음.
老婆心
독음 : 노파심
훈음 : 老 늙을 로
婆 할미 파
心 마음 심



뜻풀이
늙은 할머니의 마음. 할머니는 아주 자잘한 일까지도 지나치게 걱정하는 경우가 많다. 이처럼 지나치게 걱정하는 마음이나 지나친 염려를 가리킴.
    • 글자 크기
老 늙을 노(로) 히레사케

댓글 달기

번호 분류 제목 날짜 조회 수
2030 들공부 寮舍요사 2011.06.16 495
2029 들공부 惡 미워할 오, 2010.11.07 944
2028 들공부 嶺東八景영동팔경 關東八景관동팔경 2013.12.11 418
2027 들공부 歷史역사 2012.04.01 409
2026 들공부 老 늙을 노(로)6 2009.09.28 2468
들공부 勞心焦思 2009.04.09 640
2024 들공부 히레사케 2010.11.09 646
2023 들공부 흰두교 2011.07.14 477
2022 자연체험 흉년에 윤달. 2007.10.24 600
2021 들공부 휴일이 사람에게 주어진 것이지, 사람이 휴일에 주어진 것은 아니다 2011.04.05 413
2020 들공부 훈계는 온화함으로 하라 2011.01.22 459
2019 들공부 후집[제69장/전쟁터에도 세월이 흐르면 국화가 핀다.] 2010.10.01 391
2018 들공부 후집[제124장 깨달음이 없으면 참맛도 없다.] 2010.11.17 342
2017 들공부 후집[97장/죽은 후의 모습을 생각해 보라.] 2010.10.20 445
2016 들공부 후집[96장/은자(隱者)는 유유자적하는데 멋이 있다.] 2010.10.20 470
2015 들공부 후집[95장/마음이 비면 외경도 비게 된다.] 2010.10.20 450
2014 들공부 후집[94장/주체성을 가져라.] 2010.10.20 340
2013 들공부 후집[93장/꾸미지 않은 것이 아름답다.] 2010.10.20 503
2012 들공부 후집[92장/자연과 하나됨이 최고의 경지이다.] 2010.10.20 419
2011 들공부 후집[91장/자신을 제어할 수 있어야 한다.]/ 2010.10.20 476
2010 들공부 후집[90장/정신은 사물에 부딪혀 나타난다.] 2010.10.15 460
2009 들공부 후집[89장/온갖 시름을 다 버려라.] 2010.10.15 512
2008 들공부 후집[88장/깨닫지 못하면 절간도 속세이다.] 2010.10.15 445
2007 들공부 후집[87장/ 모든 것은 정신과 생각에 달려있다.] 2010.10.15 386
2006 들공부 후집[86장/진리를 깨달으면 모두가 한결같다.] 2010.10.15 464
2005 들공부 후집[85장/진리는 환상속에서 구한다. ] 2010.10.10 420
2004 들공부 후집[84장/마음에는 하나의 참된 경지가 있다.] 2010.10.10 347
2003 들공부 후집[83장/본성이 맑으면 심신을 건강하게 길러나간다. ] 2010.10.10 382
2002 들공부 후집[82장/자연 그대로의 것이라야 참된 묘미를 나타낸다.] 2010.10.08 346
2001 들공부 후집[80장/인정을 모두 안 다음에는 그저 머리만 끄덕일 뿐이다.] 2010.10.05 380
이전 1 2 3 4 5 6 7 8 9 10... 68다음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