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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체험

흉년에 윤달.

코딱지2007.10.24 14:45조회 수 600추천 수 17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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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년에 윤달.  


흉년에는 생활이 곤란하여 누구든 그 해가
빨리 지나가기를 바라는데 더 어렵게 윤달까지 있으니,
지루하다는 뜻으로,

즉 불행을 당하고 있을 때
또 좋지 않은 사건이 겹쳐 있을 때 쓰는 말.




-한국속담중에서-




큰 불은 가끔 조그만 불덩이에서 일어난다.
  
A large fire often comes from a small spark.
큰 불은 가끔 조그만 불덩이에서 일어난다.



-서양속담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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