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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2. 전문직업인 진로특강에 대한 학생 소감(자연생태전문가)


- 생태연구가도 재미있으려면 재미있을 수 있구나.


- 자연의 소리를 따라 하는 게 흥미로웠다. 돈을 많이 벌지 못해도 자기가 좋아하는 직업이 진짜 직업이라 배웠다.


- 나는 이런 위대한 선생님을 처음 만났다. 자연의 이치와 순리에 대해 가르쳐 주셨고 관상도 봐주셔서 신기했다. 천리안은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닌 귀로 듣는 것이라는 말씀이 인상깊었다.


-내 진로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았지만 강사님의 세계관에 푹 빠져들 수 있던 시간이었다. 강사님의 인생관과 경험담이 흥미로웠다.


- 생태연구가라는 직업이 재미없고 지루할 거라 생각했는데 막상 들어보니 정말 의미있고 뜻깊은 직업이라는 점을 느꼈다.


- 관상 보실 때 신기했다. 술 담배는 해볼 필요가 있다고 하셨다. ‘눈을 감고 듣는 자연의 소리가 진짜 소리다’라는 말씀이 기억에 남는다.


- 무슨 일을 하는 직업인지 몰랐는데 자연에 대해 연구하는 직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생태에 대하여 관심이 없었는데 이번 강연으로 진로의 폭을 좀 더 넓게 생각해 보게 되었다.


- 술은 지구가 도는 속도에 가깝게 머리를 돌게 한다. 담배는 머리 회전을 멈춘다. 재미있지만 너무 직설적으로 솔직하신 거 같다. 책을 많이 읽고 많은 것을 경험해 보라는 말씀을 배웠다.


- 한 곳을 통해 다른 곳의 변화를 알 수 있다는 점이 굉장히 흥미로웠다.


- 내가 몰랐던 자연의 이야기를 많이 해 주셔서 재미있었다.


- 어이없는 얘기인 것 같은데 들으면 들을수록 상당히 논리적인 내용이었다. 자신의 일을 이렇게 재미있게 할 수 있다는 점이 부러웠다.


- 책이 지식의 기본이 된다는 말씀에 따라 독서를 많이 할 것이다. 재미있고 유익한 경험이었다.


- 처음엔 무서우실 것 같았는데 강의가 매우 재미있었다. 멧돼지, 담배, 술에 대한 얘기와 나비효과에 대한 말씀이 기억에 남는다. 자연생태연구가 그다지 어려울 것 같지는 않고 재미있을 것 같다.


- 자연생태를 알면 사소한 일에서도 다른 것을 알 수 있다는 점을 배웠다. 관상 보시는 게 신기했고, 다음에 만나면 여러 다른 것을 여쭤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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