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쪽 염색 킨디고...를 찾아서...

코딱지2021.06.09 13:00조회 수 26댓글 0

    • 글자 크기

인도에서 만든 쪽은 인디고..

프릉스는 파스텔

한국은 코레아인디고...킨디고..


코따기와 오랜 친구인

작은숲이 운영하는 곳

생쪽염색천

니료를 만들어 하는 염색..

쪽염색


코딱지는 킨디고 모델

외국여행이나

일상의 생활에서

킨디고 제품을 씁니다.


모자

윗도리

바지

행건

양말

손수건

목도리수건...

모두 쪽염색첨...


속옷까지..

땀이 나도 괜찮고

오래입어도 냄새가 나지 않는

정말 좋은 쪽

또개기 좋은 폼나는 쪽



여울각시가 동생 샘물 생일날..

선물하기 위한 

쪽염색 이불을 사러가자 합니다.


월요일..유월 칠일..

수원화성 북문..

버스정류장에 가서 기다립니다.

구백번을 타고 온 여울각시와

열두시에 점심을 먹으러 갑니다.


만두와 수제비..

아주 맛납니다.

김치만두 고기만두

맑은 수제비는 코딱지

얼큰수제비를 고른 여울각시

맵다고 연신 물을 들이킵니다.



만두를 먹고..

광교역으로 버스를 타고 갑니다.

광교역에서 두 정류장...상현역..

커다란 지식산업센터...

헤리포터의 이미지로

기차역이 있고

부엉이가 있고

다른세계로 가는 문이 있습니다..


구과 사분의 삼...

4층 칠호실..

킨디고..

문똑독 

작운숲

만남



햇차를 준비해 두었습니다.

명상가들이 마시는 맑은 차..

코딱지는 점심에 엠에스지를 먹어

졸려움이 몰려옵니다.

차를 마시니 머리가 맑아집니다.



잠은 머리청소시간

차를 마시면..

청소를 대신해 주는 격입니다.


사발에다 달라하고

벌컥벌컥 들이킵니다.

아주 좋습니다.


쪽이야기를 합니다.



쪽은 왜 쪽..

세상이 하늘과 땅으로 쪼개질 때 나타난 색...

작은숲의 말 입니다.



똑은 모든것을 쪼개서 생긴 색..

조개를 쪼개고

식물을 쪼개고..

폼을 쪼개서...

코딱지의 말 입니다.


여울각시는 

작은숲의 말에 감성의 통로가 생겨

코딱지것은 차선으로 선택합니다.


작운슴이

모자를 하나 줍니다.

쓰고간 것이 더워보인다고..

시원한 새 모자로..

비니....

코딱지가 쓰니

멋집니다.

코딱지가 구한다 합니다.

모자르 새로 쓰고

사진을 찍으니 멋집니다.

아주 기분이 좋아집니다.


차도 선물로 받고..


황차도 마십니다.


청소년 문제를 이야기 합니다.

마약

성전환

자살

미혼모....

...

코딱지가 만나는 청소년들의 문제...



누군가는 같이 고민해야할 우리젊은이들의 미래...



코딱지가 신고간 흰고무신에

쑤세미로 만든 신발 깔창을 줍니다.

와우...

끈쩍거리지 않고 좋습니다.

새 신발신고 촐짝..

..

그렇게 새 선물을 받고 

나서는 길...



작은숲 줄러고 산 만두는

가져옵니다.

작운숲은 비건채식..

다시 구한 떡 약밥 송편 보리빵 약과를 

함께 먹고 


다시 전철 버스를 타고

평정원 수원 맛집..


파랑새와 쇠물택을 부릅니다.

온다 합니다.


평정원..문앞..

월요일 휴무..

....


연락을 하여

성곽으로 옮깁니다.



성곽 문앞..

작은 장미가 가득하고

화초로 풍성한 정원..



주인장의 반가운 맞이..


꽃사진을 찍고..

된장찌개 둘

청국장 둘..

막걸리 한 되..



아주 맛나게 먹고..



ㄱ동안 코딱지가 돌아다니며

보았던 것들

울릉도

순창 차밭..

함께 가자 합니다.


돌아온ㄴ 길..

쇠물택이

수원 코딱지

광명 여울각시

부턴 파랑새를 내려주고...

태릉으로 가는 차.....길.



참으로 꽉찬 하루

즐거운 날

행복한 친구들과의 만남이었습니다...


    • 글자 크기
안산 와동 자연안내자 모임.. (by 코딱지) 쪽 염색 킨디고...를 찾아서... (by 코딱지)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충북영동 자하산방 집짓기 처음부터 나중까지 보기2 코딱지 2012.10.06 1392
공지 물한리 해발 오백 오십미터...자하산방을 자연치유장소로...3 코딱지 2011.01.06 1908
공지 자하산방 이야기.....16 코딱지 2009.04.22 2598
공지 ...손전화 이야기13 코딱지 2005.01.10 3657
공지 회원에 가입해 주세요...58 코딱지 2001.11.18 4731
27261 눈물 흐 코딱지 2021.08.28 39
27260 코딱지 선생님께서 모험의 숲 캠프 후기를 보내왔습니다. 코딱지 2021.07.21 38
27259 안산 와동 자연안내자 모임.. 코딱지 2021.06.09 98
쪽 염색 킨디고...를 찾아서... 코딱지 2021.06.09 26
27257 쪽 염색 킨디고...를 찾아서... 코딱지 2021.06.09 31
27256 쪽 염색 킨디고...를 찾아서... 코딱지 2021.06.09 27
27255 로스 안데스..와 문호리리버마켓 코딱지 2021.06.07 29
27254 노매드랜드... 코딱지 2021.06.06 26
27253 코딱지의 생활.. 코딱지 2021.06.05 36
27252 삼간지제(三間之制) 코딱지 2021.01.08 47
27251 언어는 영혼의 무늬 코딱지 2021.01.08 43
27250 코로나19 휴가.. 코딱지 2020.11.09 58
27249 물한리 자하산방1 코딱지 2020.07.23 75
27248 물한리 자하산방 코딱지 2020.07.23 57
27247 예비답사...청계산 산음휴양림.. 코딱지 2020.06.13 58
27246 남쪽에서 일주일.. 코딱지 2020.06.12 43
27245 매사냥 보존회를 다녀왔습니다... 코딱지 2020.02.18 64
27244 지구달력 강의를 듣고 코딱지 2020.02.14 52
27243 오랫만의 강의 코딱지 2020.02.12 63
27242 지금은 남산 가는 길 코딱지 2020.02.12 44
27241 손전화로 글 올리기...처음 코딱지 2020.01.25 59
27240 물한리에 왔어요....금강가려다.. 코딱지 2020.01.23 553
27239 하땅 한해 마무리.. 코딱지 2020.01.20 35
27238 삼박사일...남도여행... 코딱지 2020.01.17 42
27237 삼박사일...꼼지락 친구들과 함께... 코딱지 2020.01.13 62
27236 바람...태풍처럼.. 코딱지 2020.01.09 58
27235 매굑면 산천마을식당...에 다녀왔습니다. 코딱지 2020.01.08 55
27234 구들방의 밤... 코딱지 2020.01.07 41
27233 밤새 내리는 비... 코딱지 2020.01.07 37
27232 2020년 1월 6일 월요일...하루종일 비... 코딱지 2020.01.07 40
이전 1 2 3 4 5 6 7 8 9 10... 909다음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