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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한리를 오려다...춘천, 강릉, 인천, 홀씨..

코딱지2019.10.04 06:20조회 수 13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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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물한리를 오려다

코요일 춘천 농부장터를 가기위해..

수원에 머무릅니다.



토요일..

아침.

이른 기차를 수원에서 타고

용산으로 가서

남춘천행 아이티엑스..


그리고 택시.를 타고

케이티 상상마당



홍천 구만리에 가 있는 

코알라가 알려준 농부장터..



흰 천막이 쳐져 있고..

사람들이 왔다갔다 합니다.

농부들이 수확한 물품을 가져다 놓고..


열한시에 개막...


춘천호가 넓게 펼쳐지고

하늘은 푸른색에 흰구름...

햇살이 따갑습니다.


삼십여개의 점포..

아기자기 합니다.


처음에 만난것은

히카마...먹어봤다...라는 멕시코 말

얌빈.....양..마...빈..콩...마콩...콩마..라는 이름..

뿌리식물..

배모양의 무같이 생긴것..

부시맨들이 모래땅에서 파 먹는 수분 많은 뿌리...덩이..

맛을보니

시원합니다.

배간은 무..맛..


한개를 사니

첫 손님이라고 하나를 덤으로 둡니다.

셀러 이름은 깎뚜기..

..코딱지..이름도 알려줍니다.



애기사과 홍로..

옥수수

다래

호박

..



코알라 아들 완규가

코딱지를 보고

작은 눈을 크게 뜹니다.

베시시 웃습니다.

아는 척을 합니다.



완규와 이야기 나누고

코알아를 만납니다.

막장 하나 구합니다.



홍천 한우가 나왓습니다.

코딱지에게 인사를 합니다.

한우구이를 시켜서

완규와 함께 먹습니다.

아주 부드럽고 맛납니다.



다음주가 한우축제..

간다 이야기 합니다.


셀러들이 작으니

장터가 소박합니다.

십분만에 모두 돌아보고..

완규와 이야기 나누고..



커피 한잔 마신 후..

다시 장터 한번 돌아보며

여러가지를 구합니다.



남춘천역까지

코알라가 태워다 주어..

용산까지 옵니다.



쇠물택과 중간에 통화하고

여울각시네서 만나기로 합니다.



손번화가 잇으니

만남이 수월해 집니다.



여울각시네서..

점심읆 먹는데

어찌나 맛나던지..



다은이와 여울각시가 이틀 먹을 밥을

코딱지외 시물택이 

한 순간에 먹어치웠습니다.



그리고 이어진 차...

아주 맛납니다.

..

차우림에서

착한가격에 구한 철병...

..

코딱지는 차 호강을 합니다.



쇠물택이

수원까지 태워다 주어..

무거운 짐을 수월하게 가져옵니다...



일찍 돌아온 코딱지를

식구들이 반겨줍니다..



장터에서 구한 여러가지..

특히

히카마...얌빈..

매력이 있는 뿌리덩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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