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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달 친구들과 물안개 공원에서..

코딱지2019.08.27 13:12조회 수 14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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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2일

물안개 공원으로 갑니다.

해와달 친구들 생태나들이..



여름이 지나고

처서 하루전..



해가 쨍쨍하고

덥습니다.


스믈여덟명..

친구들에게

얼음과자 하나씩 줍니다.

..



그리고

연잎

연꽃.

방아깨비

잠자리

풀무치

여치

베짱이

귀뚜라미

개구리를 보러 갑니다..



친구들이 더울까봐

나무 그늘에 있게 한 후..

코딱지가 곤충을 잡아

가져다 주면




어린새들처럼

자기달라 야단입니다..



물속에 잠자리채를 넣어

물속친구들을 건지면

친구들이 달려들어

물속에서 나온 곤충을 자기 관찰통에 넣습니다.



그렇게 땡볕놀이를 한 후.

점심을 먹습니다..



아주 맛난 점심..

김밥이 뻑뻑합니다.

간신히...먹습니다..



그리고 다시 

커피집..

주인장이

커피를 통에 넣어줍니다..



토마토 총각네를 갑니다.

..

문호리리버마켓에서

케논감독에게 쓴 소리를 들었다며

어머니가 화를 참지 못합니다..



코딱지는 여러곳에서

문호리리버마켓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안타까운 일들이 더러 있습니다.

물호리 리버마켓이 온화하게 잘 되길 바랄뿐..



젓길줄에 

엄청난 제비들이 앉아있습니다.

갑자기 날기도 하면서

남쪽으로 날아갈 준비를 합니다.

장관입니다..



23일이 처서이니

제비가 갈 때가 된것이 분명합니다.



해와달 친구들에게 보여줍니다.

친구들이 와우...하며

탕성을 지릅니다..




돌아오는 길..

친구들은 깊은 잠에 빠지고..



코딱지는

해와달 터전 옆..카페에서

커피 한잔으로 마무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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