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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선2018.02.27 19:44조회 수 17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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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67B0안녕하세요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저는 안양시청에 근무하며 근근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항상 코딱지 선생님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 생각하는데요,
요즘은 왜 선생님이 아이들을 그렇게 좋아하는지 조금은 알거같은 느낌이 듭니다

선생님 요즘에 제가 밥을 먹으면 잘 안내려가는 증상이 점점 심해지고 복부비만에
생활이 불쾌할 지경까지 치닫고 있는데요,상태는 대사증후군에,미란성식도염이 있다고 합니다
대략 3,년 전부터 배가 좀 나오는 느낌이었는데 그다지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
이제는 꽤 불편함을 상당하게 느끼는 지경까지 이르렀습니다.특히 오후에 뭘 먹으면
물도 잘 안내려가고 특별히 많이 먹지도 않는데 복부팽만감과 식도 중간에 꽈악 뭉쳐져 있는 팽만감이
많이 불편합니다 생활습관에 그 원인이 있다고 자각하고 있는데요 정확이 모르고 잘 개선되지도 않아서
선생님께 문의드립니다

대략4,5년 동안 가정식 밥은 먹지 못하고 거의 밖에서 패스트푸드를 많이 먹었고요,근무 연륜이 쌓여서 인지
운동량은 줄었습니다 퇴근후 일주일에 두세번 헬스장에서 한시간정도 운동을 하고,역시 두세번 정도
악기 연습실에 가서 두세시간정도 악기를 연습합니다
집안 분위기는 부모님의 불화로 오가는 언어들에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고있고요,직장에서도 그닥 코드가 맞지 않는
동료들에 둘려싸여 있어서 여기서 오는 스트레스도 상당해서 저녘에 조용이 악기연습 가질때도 낮동안의 있었던
일들에 이유모를 분노와 화가 치밀어오르는 일이 많고요 대략 제 생활이 이러합니다

어떻게 해야하죠? 일단 속이 꽉막히고 안내려가는 증상이 우선적으로 개선하고 싶습니다
염창선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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